[ 너의 쓸모를 증명해라. ]
“ 너가 시시를 무엇으로 부르든지 중요하지 않아.
중요한 건 시시가 언젠가 너의 목을 조를 수 있다는 사실이지. ”
...
(( 당신이 나를 무엇으로 부르든
그 호칭은 중요하지 않다.
그 중요한 불변의 진실은
나는 당신이 무엇으로 부르든
그 다양한 부름으로 실존하며
이곳에 실제하고 있다는 것이다.
나의 존재는 당신의 호칭으로 인해 변하는 얕은 물이 아니다. ))
이름: X.o.X (Xylia oné Xi) , 실리아 우네 시
- 다들 실리아, 혹은 실리아시, 시시, 등으로 호칭한다.
성별: 여성
나이: 36세
신장/체중: 160cm/평균보다 약간 마른 편
외관: (댓첨.)
기본적으로 광대의 생김세이지만 성격은 정작 피에로에 가깝다.
귀여운...? 토끼 후드티를 입고 있다.
방독면은 가끔 쓰기 때문에 목에 걸어두고 다닌다.
대형 톱을 가방처럼 메고 다닌다.
성격:
- 피에로
평상시에도 우울해보이는 무표정을 유지하며 화려한 외관과는 정반대이다.
- 의욕이 없는
별 생각 없이 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 냅두는 편이다. 될대로 되겠지 마인드의 장인.
- 직설적인
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전부 말로 나온다. 가령 다 죽자거나 졸리다는 등의 쓸모없는 말들도...
L/ 거대하고 확실한 무기, 타투, 술, 담배, 채소, 착한 사람
H/ 자신보다 높은 직책의 사람들, 토끼의 천적, 동심이 부족한 사람(나쁜 사람)
S/ 인형탈 알바
특징:
생일 :: (부활절)
헐액형 :: O형
:: 보육원 출신이라 제대로 교육받지 못했다. 성인이 된 후에는 다양한 알바들을 하며 생계를 이어나가 평범하게 어찌저찌 직장에 들어갔지만...
:: 자신을 괴롭히던 상사가 사라져서 마음 놓고 속마음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. 원래라면 혼잣말만 중얼거렸을 것이 분명한데, 이제는 대놓고 말할 수 있다! ...다만 좀 지나칠 뿐.
:: 광대 분장을 지우는 것이 귀찮아져서 스스로 타투로 새겨버렸다. 보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시선에 신경쓰지 않는다.
그렇지만 몇몇은 아직 화장인 것도 있다. 이유는 타투 잉크가 다 떨어져서... 그리고 매일 색을 바꿔가는 것이 재밌기도 해서.
:: 교육을 덜 받고 자라서 지능이 약간 낮다. 따라 어휘력도 낮아서 대화할때
치카치카(양치), 쓱싹쓱싹(청소), 펑!(폭탄)등의 의성어, 의태어를 자주 쓴다.
또한 기분이 바뀌어도 표정에는 변화가 잘 없지만 말로 바로바로 표현한다.
선관: (갠밴.)
스탯:
근력 ✶✶✶✶✶
민첩 ✶
체력 ✶✶
정신력 ✶✶✶✶✶
행운 ✶✶✶✶✶
지능 ✶
총합: 51255 -> 18
소지품:
- 거대한 전기톱
:: 귀여운 토삐라는 이름을 소유중. 항상 매고 다닌다.
- 전자 담배
:: 독한 담배를 즐겨 피운다. 심각한 꼴초...
- 칼모양 인형
:: 진짜가 아니다. 매우 둥글둥글하고 보송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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